실제로 종이(카드)를 제작하여 조명을 쏘아 빛을 확인하고 빛과 카드의 결을 시험했다는 점이 굉장히 놀랍고 대단하다.

Original을 만드는 곳은 그만의 새로움 또는 독특함과 그들만의 방식으로 구상/설계/검증되는 절차를 가지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