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는 집의 조건을 등록하여 더욱 편리하게
찾아 볼 수 있는 서비스

원하는 집의 조건을
등록하여
더욱 편리하게
찾아 볼 수 있는 서비스

기존의 부동산앱들의 사용자경험과는 다르게, 사용자가 힘들게 매물을 찾아보는 대신, 좀더 편리하게 찾을수 없을까. 라는 물음에서 출발한 프로젝트. 역경매와 같은 방식으로, 원하는 집의 조건을 저장해두면, 그에 해당하는 물건을 중개인들이 찾아 알림을 주는 서비스이다.

기존의 부동산앱들의 사용자경험과는 다르게, 사용자가 힘들게 매물을 찾아보는 대신, 좀더 편리하게 찾을수 없을까. 라는 물음에서 출발한 프로젝트. 역경매와 같은 방식으로, 원하는 집의 조건을 저장해두면, 그에 해당하는 물건을 중개인들이 찾아 알림을 주는 서비스이다. 

Role :
Planning, UI/UX design, Prototyping

Role: 
Planning, UI/UX design, Prototyping

sketch
앱을 통해 원하는 조건의 집을 찾는
그 과정은 왜 피곤했나
앱을 통해
원하는 조건의 집을 찾는 
그 과정은 왜 피곤했나

직방, 다방등 우리에게 들어봄직했던 대다수의 부동산거래 서비스들에서는, 사용자가 원하는 조건에 의해 나타나는 수많은 검색 결과들을 일일이 하나하나 찾아 들여다보고, 또 조건을 변경해보며 많은 시간을 소비시키게 하는 것들이 대다수였다. 그래서 사용자가 앱으로 원하는 매물(집)을 찾는다는 것은 많은 피로를 야기 시키는 문제가 있었다. 
다방플러스(가칭)는 이 점을 역으로 진행하여 사용자는 조건만 설정하고 그에 따른 매물들을 중개사들이 직접 찾아주는 서비스로, 사용자는 조건을 충족하는 매물의 알림을 받고 확인 후, 마음에 들면 현장방문예약을 하게 되는 서비스였다. 

사용자는 대개의 부동산앱들에서 경험하는 조건입력 후 검색결과에서 오랜시간을 탐색에 소모하는 문제를 가지고있었다. 편리하게 원하는 집을 찾으려 했었는데, 오히려 스마트폰이나 PC앞에서 한참의 시간을 발품팔아야하는 상황에 처한다.

직방, 다방등 우리에게 들어봄직했던 대다수의 부동산거래 서비스들에서는, 사용자가 원하는 조건에 의해 나타나는 수많은 검색 결과들을 일일이 하나하나 찾아 들여다보고, 또 조건을 변경해보며 많은 시간을 소비시키게 하는 것들이 대다수였다. 그래서 사용자가 앱으로 원하는 매물(집)을 찾는다는 것은 많은 피로를 야기 시키는 문제가 있었다. 
다방플러스(가칭)는 이 점을 역으로 진행하여 사용자는 조건만 설정하고 그에 따른 매물들을 중개사들이 직접 찾아주는 서비스로, 사용자는 조건을 충족하는 매물의 알림을 받고 확인 후, 마음에 들면 현장방문예약을 하게 되는 서비스였다. 

사용자는 대개의 부동산앱들에서 경험하는 조건입력 후 검색결과에서 오랜시간을 탐색에 소모하는 문제를 가지고있었다. 편리하게 원하는 집을 찾으려 했었는데, 오히려 스마트폰이나 PC앞에서 한참의 시간을 발품팔아야하는 상황에 처한다.

UI-UX전략.001
UI-UX전략.002
UI-UX전략.003

사용자의 관점, 그리고 문제점

사용자의 관점, 그리고 문제점

사용자의 관점, 그리고 문제점

이사를 한다는 것은 많은 시간적인 부분과 경제적인 부분의 문제를 동시에 맞딱드려야한다는 점에서 쉽지 않은 일이고 하루아침에 해결되는 문제도 아니다.
거기에다 나의 주거 만족도까지 고려한다고 하면 고려해야할 부분들은 아주 많아진다. 방을 어떻게 꾸밀지의 문제는 차치하고도 말이다.
대체로 실제로 가용한 보증금/월세의 범위와 입주의 시기(기간)을 가지고 이런저런 조건들을 변경해가며 매물을 찾게된다. 그리고 요즘에는 이런 것들을 가능하게 하는 서비스들이 많이 존재하고 있다. 

하지만, 마치 검색엔진의 툴 같이, 대개의 부동산서비스들은 많은 매물을 이미 가지고 있으니, 사용자가 우리의 서비스에 들어와 검색을 하고 그 안에서 얼마든지 검색결과에 대해 탐색한 뒤에 중개사에게 보여달라고 요청하는 이런 과정은, 사용자에게 서비스 이용중 발생하는 시간에 대해서는 사용자가 감수해야한다는-, 일방적인 시간소요를 전가시킨다는 것이 문제라고 생각했다. 뿐만아니라, 많은 부동산서비스들은 사용자가 시간을 그렇게 들여서 찾고 찾아 마음에 들게 된 매물이 허위매물이거나 이미 거래가 완료되었다거나 하는 경우도 허다해서 사용자의 시간손실에 대한 보상은 어디에도 없으며, 원하는 집(매물)을 찾으려면 휴대폰이나 모니터를 눈아프게 들여다보는 시간은 감수해야하는 숙명이었다. 그래서 앱을 실행하면 언제든 검색을 찾아볼수는 있지만, 원하는 매물을 찾기까지 화면에서 눈을 떼지 못하는 시간은 많이 들여야 했다.

 

이사를 한다는 것은 많은 시간적인 부분과 경제적인 부분의 문제를 동시에 맞딱드려야한다는 점에서 쉽지 않은 일이고 하루아침에 해결되는 문제도 아니다.
거기에다 나의 주거 만족도까지 고려한다고 하면 고려해야할 부분들은 아주 많아진다. 방을 어떻게 꾸밀지의 문제는 차치하고도 말이다.
대체로 실제로 가용한 보증금/월세의 범위와 입주의 시기(기간)을 가지고 이런저런 조건들을 변경해가며 매물을 찾게된다. 그리고 요즘에는 이런 것들을 가능하게 하는 서비스들이 많이 존재하고 있다. 

하지만, 마치 검색엔진의 툴 같이, 대개의 부동산서비스들은 많은 매물을 이미 가지고 있으니, 사용자가 우리의 서비스에 들어와 검색을 하고 그 안에서 얼마든지 검색결과에 대해 탐색한 뒤에 중개사에게 보여달라고 요청하는 이런 과정은, 사용자에게 서비스 이용중 발생하는 시간에 대해서는 사용자가 감수해야한다는-, 일방적인 시간소요를 전가시킨다는 것이 문제라고 생각했다. 뿐만아니라, 많은 부동산서비스들은 사용자가 시간을 그렇게 들여서 찾고 찾아 마음에 들게 된 매물이 허위매물이거나 이미 거래가 완료되었다거나 하는 경우도 허다해서 사용자의 시간손실에 대한 보상은 어디에도 없으며, 원하는 집(매물)을 찾으려면 휴대폰이나 모니터를 눈아프게 들여다보는 시간은 감수해야하는 숙명이었다. 그래서 앱을 실행하면 언제든 검색을 찾아볼수는 있지만, 원하는 매물을 찾기까지 화면에서 눈을 떼지 못하는 시간은 많이 들여야 했다.

 

이사를 한다는 것은 많은 시간적인 부분과 경제적인 부분의 문제를 동시에 맞딱드려야한다는 점에서 쉽지 않은 일이고 하루아침에 해결되는 문제도 아니다.
거기에다 나의 주거 만족도까지 고려한다고 하면 고려해야할 부분들은 아주 많아진다. 방을 어떻게 꾸밀지의 문제는 차치하고도 말이다.
대체로 실제로 가용한 보증금/월세의 범위와 입주의 시기(기간)을 가지고 이런저런 조건들을 변경해가며 매물을 찾게된다. 그리고 요즘에는 이런 것들을 가능하게 하는 서비스들이 많이 존재하고 있다. 

하지만, 마치 검색엔진의 툴 같이, 대개의 부동산서비스들은 많은 매물을 이미 가지고 있으니, 사용자가 우리의 서비스에 들어와 검색을 하고 그 안에서 얼마든지 검색결과에 대해 탐색한 뒤에 중개사에게 보여달라고 요청하는 이런 과정은, 사용자에게 서비스 이용중 발생하는 시간에 대해서는 사용자가 감수해야한다는-, 일방적인 시간소요를 전가시킨다는 것이 문제라고 생각했다. 뿐만아니라, 많은 부동산서비스들은 사용자가 시간을 그렇게 들여서 찾고 찾아 마음에 들게 된 매물이 허위매물이거나 이미 거래가 완료되었다거나 하는 경우도 허다해서 사용자의 시간손실에 대한 보상은 어디에도 없으며, 원하는 집(매물)을 찾으려면 휴대폰이나 모니터를 눈아프게 들여다보는 시간은 감수해야하는 숙명이었다. 그래서 앱을 실행하면 언제든 검색을 찾아볼수는 있지만, 원하는 매물을 찾기까지 화면에서 눈을 떼지 못하는 시간은 많이 들여야 했다.

 

사용자의 입장에서 조금 더 들여다보자

사용자의 입장에서
좀 더 들여다보자

사용자를 30살 신입직장인으로 가정하고, 최소 2주에서 한달 뒤에 이사할 500/50짜리 원룸을 구한다고 할 때, 사용자가 고려해 볼 수 있는 조건들은 이렇게 예상해 볼 수 있다. 1000/40으로 보증금은 올리고 월세는 낮춘다던지, 아니면 그냥 보증금을 더 많이 구해서 월세를 내지않도록 전세 6000으로 찾아 볼 수 있다.
이 때 기존의 방식으로 검색을 한다면, 먼저 500/50으로 보증금과 월세를 설정한 뒤에 기타 옵션들을 설정한다. 그리고 그에 맞는 검색결과물들을 하나하나 뒤져본 다음에 해당매물을 "중개사에게 문의하기"라는 버튼을 눌러 메세지나 전화로 중개사와 연락한다. 그리고 다시 보증금과 월세를 조정하고 또 찾아본다. 마찬가지로 전세로 조건을 변경해서 또 찾아본다. 이 조건을 바꿀때마다 다시 탐색하는 과정에서 발생되는 사용자의 반복행위(단순히 조건 입력폼들의 값을 변경하는 과정)을 거쳐 검색결과의 1페이지부터 다시 하나씩 찾아보게 된다. 앞의 조건들에서 찾아보다가 마음에 들었던 매물은 찜해두기에 모아둘수는 있지만, 찜해두기에 담긴 매물은 쇼핑몰에서 구매 할 수있는 것들과는 다르게 기간이라는 제약속에서 찜목록에 보관이 되어질 뿐, 나중에 다시 그 매물을 찾고싶은 생각이 들더라도 이미 계약을 할 수 없을 확률이 크다. 그러니까 찜해두기 물건은 사실상 그 매물의 계약완료 전까지 알 수 없는 기간이 지나고 나면, 그냥 하나의 집(매물)의 정보가 담긴 게시물들에 불과하다. 더군다나 그 찜해두었던 물건은 허위매물인지 아닌지도 알 길이 없다. 

여느 부동산 앱들과 마찬가지로, 위에서 언급한 사용자가 거치는 마지막 과정의 이 '중개사에게 문의하기'라는 것은, 매물이 이미 계약이 되어서 나갔는지, 볼 수 있는지에 대한 문의 부터 이와 비슷한 방을 보고 싶다는 요청들이다. 이럴 경우 사용자가 당초 이 매물을 직접적으로 볼 수 있는가에 대한 확률은 더 낮아지게 된다. 지극히 단순히 기능적인 관점으로 해결한다면, 이 매물을 보겠다고 바로 예약을 할수 있는 대안을 제시하는 것이다. (물론 이 매물은 허위매물이 아니어야하며 실제로 반드시 존재하는 매물이어야한다.) 

사용자를 30살 신입직장인으로 가정하고, 최소 2주에서 한달 뒤에 이사할 500/50짜리 원룸을 구한다고 할 때, 사용자가 고려해 볼 수 있는 조건들은 이렇게 예상해 볼 수 있다. 1000/40으로 보증금은 올리고 월세는 낮춘다던지, 아니면 그냥 보증금을 더 많이 구해서 월세를 내지않도록 전세 6000으로 찾아 볼 수 있다. 
이 때 기존의 방식으로 검색을 한다면, 먼저 500/50으로 보증금과 월세를 설정한 뒤에 기타 옵션들을 설정한다. 그리고 그에 맞는 검색결과물들을 하나하나 뒤져본 다음에 해당매물을 "중개사에게 문의하기"라는 버튼을 눌러 메세지나 전화로 중개사와 연락한다. 그리고 다시 보증금과 월세를 조정하고 또 찾아본다. 마찬가지로 전세로 조건을 변경해서 또 찾아본다. 이 조건을 바꿀때마다 다시 탐색하는 과정에서 발생되는 사용자의 반복행위(단순히 조건 입력폼들의 값을 변경하는 과정)을 거쳐 검색결과의 1페이지부터 다시 하나씩 찾아보게 된다. 앞의 조건들에서 찾아보다가 마음에 들었던 매물은 찜해두기에 모아둘수는 있지만, 찜해두기에 담긴 매물은 쇼핑몰에서 구매 할 수있는 것들과는 다르게 기간이라는 제약속에서 찜목록에 보관이 되어질 뿐, 나중에 다시 그 매물을 찾고싶은 생각이 들더라도 이미 계약을 할 수 없을 확률이 크다. 그러니까 찜해두기 물건은 사실상 그 매물의 계약완료 전까지 알 수 없는 기간이 지나고 나면, 그냥 하나의 집(매물)의 정보가 담긴 게시물들에 불과하다. 더군다나 그 찜해두었던 물건은 허위매물인지 아닌지도 알 길이 없다. 


여느 부동산 앱들과 마찬가지로, 위에서 언급한 사용자가 거치는 마지막 과정의 이 '중개사에게 문의하기'라는 것은, 매물이 이미 계약이 되어서 나갔는지, 볼 수 있는지에 대한 문의 부터 이와 비슷한 방을 보고 싶다는 요청들이다. 이럴 경우 사용자가 당초 이 매물을 직접적으로 볼 수 있는가에 대한 확률은 더 낮아지게 된다. 지극히 단순히 기능적인 관점으로 해결한다면, 이 매물을 보겠다고 바로 예약을 할수 있는 대안을 제시하는 것이다. (물론 이 매물은 허위매물이 아니어야하며 실제로 반드시 존재하는 매물이어야한다.) 

Flinto Prototyping

사용자는 이 서비스에서 무엇을 하고 무엇을 얻게 되는가.

사용자는 이 서비스에서
무엇을 얻게 되는가.

위의 내용을 토대로 설계해나가야 할, 사용자의 예상 시나리오 이렇게 구성된다.

  • 사용자는 찾고자 하는 매물의 조건을 설정한다. 
  • 조건에 부합하는 매물이 나타나면 나는 알림을 받고 확인한다.
  • 조건에 기반한 추천매물은 어떤 상태(조건일치/불일치에 대한 상세사항 분별)인지에 대한 정보를 가지고 있다.
  • 직접 매물을 보러 가는 예약을 할 수 있다.
  • 방문해서 계약유무를 결정한다.

사용자가 위의 과정을 통해 얻게 되는 가장 큰 장점이자 변화는 "시간과 탐색피로의 감소"이다. 
(다만, 당장 내일 또는 이번주에 이사들어가야 할 집을 찾는 경우라면, 원하는 지역의 부동산으로 직접 가서 문의하는 것이 가장 빠른 해결방안일지도 모른다.)

위의 내용을 토대로 설계해나가야 할, 사용자의 예상 시나리오 이렇게 구성된다.

사용자는 찾고자 하는 매물의 조건을 설정한다. 
조건에 부합하는 매물이 나타나면 나는 알림을 받고 확인한다.
조건에 기반한 추천매물은 어떤 상태(조건일치/불일치에 대한 상세사항 분별)인지에 대한 정보를 가지고 있다.
직접 매물을 보러 가는 예약을 할 수 있다.
방문해서 계약유무를 결정한다.
사용자가 위의 과정을 통해 얻게 되는 가장 큰 장점이자 변화는 "시간과 탐색피로의 감소"이다. 
(다만, 당장 내일 또는 이번주에 이사들어가야 할 집을 찾는 경우라면, 바로 원하는 지역에 부동산으로 직접 가서 문의하는 것이 가장 빠른 해결방안일지도 모른다.)

마치며,

이 프로젝트의 시도는 다방케어센터가 지속가능한 모델로 전제한다는 조건하에 구상이 된것이다. 다방케어센터를 통해 허위매물이 아닌 진성매물이 공급되어야하므로, 사용자가 추천받게되는 모든 매물은 바로 다방케어센터를 통해 직접 방문하여 계약여부만 고민하면 되는 것이다. 
집을 가장 편하게, "다방"이라는 브랜드를 믿고 쉽게 찾을수 있는 서비스에 대해 고민해 본 좋은 경험이었다.

마치며,

이 프로젝트의 시도는 다방케어센터가 지속가능한 모델로 전제한다는 조건하에 구상이 된것이다. 다방케어센터를 통해 허위매물이 아닌 진성매물이 공급되어야하므로, 사용자가 추천받게되는 모든 매물은 바로 다방케어센터를 통해 직접 방문하여 계약여부만 고민하면 되는 것이다. 

- CREDIT -

Planning

Taeho Kim, Daegyu Yoon

Planning

Taeho Kim, Daegyu Yoon

Designer / Prototyping

Daegyu Yoon

Design / Prototyping

Daegyu Yoon,

Illustration

Taehwa Lee

Illustration

Taehwa Lee

Selected Works

76N1_krBranding, UI/UX

Boodongsaan ServeBranding, UI/UX

ALIVE 1.0UI/UX

EVERYBOTGraphic design

GAME COACHBranding

MASSIVE BLADEBranding

H:CONNECTArtwork, Motiongraphic

TrinityUI/UX

DASMEISTER
SEOUL, KOREA REPUBLIC O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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