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와 디자이너가 모여 한공간에서 토론하고 스케치를 하고 소통하며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영상의 제목이 안드로이드의 미래 디자인인걸 감안해 볼 때 이런부분을 준비하고 토론하는 것에 있어서는 디자이너들만, 그런 구성으로 진행 되지 않는 다는 것에서 의미를 가진다. 디자인은 디자이너가 알아서 해야할 부분이라고 단순히 치부하고 그렇게 인식하고 있지 않은가. 디자인이 단순히 포토샵이나 스케치를 사용하여 이쁨을 만들어내는 것이 아니고 비지니스와 서비스와 관점이라고 바라본다면 당연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