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책을 구입할 때 온 배송박스를 재활용하여, 직접 스티커를 만들어 붙이고, 재생지에 패턴을 프린트하고, 티셔츠를 만들어 대표님에게 선물했다. 손으로 글을 쓰고 하다보니.. 삐뚤빼뚤.

검정 무지 티셔츠와 히트프레스 장비, 컷팅장비를 가지고 가끔 이렇게 만들면 아주 재미있다.